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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노동조합 사업계획 구상을 위한 의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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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집행부
작성일16-01-18 17:50 조회2,981회

본문

안녕하십니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노동조합 여러분.

 

2016년도 우리 노동조합의 사업계획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2016년이 20일 가까이 지난 싯점에서 늦은 감이 있으나, 작년 말의 "통상임금 소급 지급분" 과 "이사회 안건 무단 상정" 건 등의 돌발적인 상황으로 인하여, 공지가 늦어진 점 양해 말씀 구합니다.

 

올해, 조합 집행부는 작년에 이어 "인사규정의 합리적인 개정" "시간외 근무수당 운영지침" , "직제 규정" , "시험부서의 업무 정상화" 등을 위하여 계속해서 투쟁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건과 관련하여, 혹은 어떠한 안건이라도, 조합집행부에서 2016년에 주요 사업으로 다루어 주길 바라는 여러 사안들에 대해, 조합원들의 가감없는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글의 댓글은 비실명으로도 실명으로도 등재를 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심도있고 다양한 의견을 요청드립니다.  (기간 : 2016.01.18 ~ 2016.01.22 (5일간))

 

감사합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노동조합 집행부 홍민철, 문승빈, 박찬근 배상.

 

익명_2님의 댓글

익명_2

원의 급변의 시기에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는 홍민철 노조위원장님 이하 집행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KTC의 노조원으로서 현집행부 분들께 몇가지 말씀 올립니다.
첫째,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직급과 능력을 떠나서 평등하고 공정하게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원은 본원을 중심으로 9개의 지사가 있습니다. 본원의 경우 직접적인 의사전달과 결정요소에 쉽게 참가할 수 있지만
지사직원의 경우 길은 열려있지만, 의사전달과 현상황에 대해 의사전달이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유지될 경우 본원은 본원, 지사는 지사라는 사고방식의 유지로 인해 조합원 발전의 저해요소가 발생합니다. 결국 "우리는 안돼...지사는 안돼...그냥 이대로... 다..그렇지 뭐.." 이런 자포자기식으로 변해갑니다.
본원과 지사의 직원들은 모두 한우리의 KTC 입니다.
현 집행부의 조직으로는 본원과 9개 지사의 모든 조합원들을 끌어 안을 수는 없지만, 그또한 노조집행부의 큰 목적이며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둘째, 노조집행부에게 바란다!
1)현재 8282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 만족 측면에서 나온 개선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왜? 퇴근은 "늦게늦게" 입니까?
  부서원들간의 화합도 중요하지만, 본연의 업무를 다하고 8282 퇴근하여 자기개발 또는 자기관리를
  하는것 또한 결국 본인과 회사의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2) 인사제도에 대한 지사의 입장
  지사직원도 다같은 KTC 직원입니다. 유배지가 아닙니다.
  이에, 초급간부(예: 책임급이면서 보직을 맡은 직원)의 경우 무조건 1년이상 지사로 발령하여
  지사의 업무환경과 어려움을 다같이 공유해야 합니다. 제도적인 규정이 필요합니다.

KTC 조합원을 위해 외롭고, 힘들 싸움을 하고 계시는 노조위원장님과 집행부님
모두 고생많으십니다. 앞으로 우리원이 하나되어 뭉칠수 있는 단단한 조합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사의 조합원도 하나됨에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집행부님의 댓글

집행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6 년도 노동조합의 사업계획에 말씀하신 내용 같이 포함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사업계획이 완료되는대로, 노동조합 게시판 및 연구원 전체 게시판을 통하여 모든 노조원이 알 수 있도록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